만든 사람이 계속 운영합니다
납품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. 매일 5만 명이 쓰는 서비스를 수년째 직접 운영하며 장애 대응과 성능 개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앱·웹·서버를 한 팀에서
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면 책임 경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. 기획부터 출시, 운영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.
매주 실제 화면을 공유합니다
문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화면을 매주 보여드립니다. 완성 시점에 예상과 다른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.
출시 후 3개월 무상 대응
오픈이 끝이 아닙니다. 3개월간 버그와 장애를 무상으로 대응하고, 이후에도 유지보수로 함께합니다.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