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버프의 스마트폰 앱 개발
개발 비용
- 간단한 앱 150 ~ 400만원
- 대부분의 서비스 400 ~ 900만원
- 복잡한 앱 900만원부터
- 4주 MVP 300 ~ 800만원
- 유지보수 월 30만원부터
무엇이 금액을 바꾸나
- 서버와 관리자 화면이 필요한가
- 채팅·경매처럼 실시간인가
- 결제·본인인증·지도를 붙이는가
-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함께 만들어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
앱을 만들지 않으셔도 되는 경우
- 어쩌다 한 번 쓰는 서비스라면 설치가 문턱이 됩니다
- 알림도 카메라도 안 쓴다면 앱으로 얻는 게 없습니다
- 예산이 150만원 아래면 웹으로 먼저 반응을 보십시오
- 이런 경우 웹을 안내해 드립니다. 굳이 앱을 권하지 않습니다
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
앱을 만든다고 하면 보통 안드로이드와 iOS를 따로 만듭니다. 같은 화면을 두 번 그리고, 고칠 때도 두 번 고칩니다.
저희는 웹으로 한 번 만들고 스토어에는 껍데기를 씌워 내보내는 방식을 자주 씁니다. 화면 수정은 배포하면 바로 반영되고, 스토어 심사는 껍데기가 바뀔 때만 받습니다. 네이티브가 맡는 건 로그인, 푸시 알림, 카메라처럼 웹이 못 하는 것뿐입니다.
만드는 값도, 고치는 값도 줄어듭니다. 실제로 피크피크, 밥알, 강의콕, 보듬톡을 이렇게 만들어 스토어에 올렸습니다.
다만 모든 앱이 이래도 되는 건 아닙니다. 게임이나 실시간 영상처럼 기기 성능을 끝까지 써야 하는 경우,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돌아야 하는 경우는 네이티브로 만듭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무엇을 만드느냐로 갈리고, 상담 때 그것부터 봅니다.
하루 1억 요청을 버틴 경험
- 버즈빌 연동 오퍼월에서 하루 최대 1억 건 처리
- 피크 시간대 초당 1,700건
- 리워드 앱 숏캐시는 매일 5만 명이 사용
- 데모가 아니라 지금도 돌아가는 서비스들
실제로 만든 것
숏캐시 — 매일 5만 명이 쓰는 리워드 앱입니다. 앱과 서버, 정산까지 직접 만들고 지금도 운영합니다.
풀잎바다 — 실시간 경매로 중고를 거래하는 앱입니다. 입찰이 몰리는 순간을 버티는 게 핵심이었습니다.
밥알 — 성분으로 먹어도 되는 식품인지 알려주는 앱입니다. 기획부터 출시와 운영까지 진행했습니다.
포함되는 것
-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뺄지 기획부터
- 하나의 코드로 iOS·안드로이드 동시 개발
- 필요하면 서버와 관리자 화면까지
- 앱스토어·플레이스토어 심사 대응
- 출시 후 3개월 무상 대응
별도로 드는 것
- 애플 개발자 계정 연 129,000원
- 구글 플레이 최초 1회 25달러
- 서버 비용과 PG사 결제 수수료
- 문자·알림톡 발송 요금
문의하시면
- 기획서 없이 통화나 메시지로 시작합니다
- 범위와 금액, 기간을 적어 보내 드립니다
- 만드는 동안 매주 돌아가는 화면을 보여 드립니다
- 상담은 대표가 직접 합니다. 전국 진행합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