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앱

밥알

먹어도 되는 식품인지 성분으로 알려주고, 건강 정보를 나누는 서비스. 웹으로 만들어 스토어 앱으로도 내보냈고, 기획부터 개발·운영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

밥알

의뢰자의 상황

가공식품의 성분을 하나하나 찾아보고 "이거 먹어도 되나"를 판단하는 건 번거롭습니다. 특히 건강이나 알레르기를 신경 쓰는 사람일수록 매번 확인하는 게 부담이 됩니다.

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확인하고,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.

우리가 한 일

웹을 앱으로 웹으로 만든 서비스를 Capacitor로 패키징해 앱스토어·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.

성분 기준 판별 식품 정보를 성분 기준으로 확인하고 맞춤 추천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.

커뮤니티 후기와 상품 태그 등 사용자끼리 정보를 나누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.

네이티브 연동 카카오 로그인, 버전 관리, 스토어 배포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

주요 기능

식품 안심 확인 먹으려는 식품이 내 기준에 맞는지 성분을 바탕으로 알려줍니다. 어려운 성분명 대신 "먹어도 되는지"를 쉽게 보여줘, 전문 지식이 없어도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.

성분 분석 화면

맞춤 추천 건강 조건과 선호에 맞는 제품을 모아서 보여줍니다.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나에게 맞는 선택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.

맞춤 추천

커뮤니티 사용자들이 후기와 정보를 나누는 공간입니다. 실제 사용 경험이 쌓이면서 다른 사람의 선택에도 도움이 됩니다.

커뮤니티

결과

  •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 양쪽에 출시해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.
  • 성분을 몰라도 먹어도 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사용자 후기가 쌓이면서 정보가 함께 축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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